기사입력 2009.07.22 08:58 / 기사수정 2009.07.22 08:58

[엑스포츠뉴스=김경주 기자] 스페인 현지시간으로 7월20일 밤 10시20분 호르헤 포사티감독을 선두로 한 리가 데 키토선수들이 스페인 남부에 있는 헤레스를 통해 결전의 땅 스페인에 도착했다.
남미챔피언이기도 한 에콰도르의 리가 데 키토는 FIFA세계클럽컵에서의 선전을 통해 그 이름을 세계만방에 퍼트렸고, 이제는 피스컵을 통해 남미가 아닌 세계적인 클럽으로 거듭나려 한다.
리가 데 키토는 알 이티하드, 레알마드리드와 함께 B조에 속해있다. 지난해 FIFA클럽컵에서 맨유와 격돌하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리가 데 키토, 이번에는 호날두, 카카, 벤제마를 영입하면서 세계를 놀라게 한 레알마드리드를 상대하기에 더욱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었다.
더군다나 레알마드리드와의 경기가 열리는 마드리드시에는 수많은 에콰도르인들이 거주하고 있어 경기가 열리는 베르나베우는 엄청난 열기에 휩싸일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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