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2 21:5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송창의가 이원종의 아들로 밝혀졌다.
22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숨바꼭질' 14회에서는 민채린(이유리 분)이 조필두(이원종)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채린은 수아의 행방을 알고 있다는 쪽지를 통해 조필두를 만나게 됐다. 조필두는 도현숙(서주희)의 큰딸 하연주(엄현경)를 수아라고 판단, 민준식(이종원) 집안에서 돈을 뜯어낼 심산이었다.
민채린은 가족들에게 쪽지에 대해 알리지 않고 혼자 쪽지에 적힌 장소로 나갔다. 조필두는 민채린이 수아의 언니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민채린 역시 조필두가 수아 유괴범임을 눈치채고 경악하면서도 증거를 가져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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