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5 06:50 / 기사수정 2018.08.04 22:50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그룹 인피니트 출신 호야가 '불후의 명곡'에서 처음 단독 우승을 차지,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김원준 편으로, 민우혁, 서인영, 몽니 등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 처음으로 단독 출연하는 호야는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올랐다. 호야는 김원준의 '넌 내꺼'를 선곡, 무대가 절실했던 만큼 무대에 온 힘을 쏟았다.
호야의 퍼포먼스에 모두가 눈을 떼지 못했다. 호야만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무대였다. 전설 김원준은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너무 섹시했다. 관객이 무엇을 바라는지 정확히 아는 분이다. 제가 이 노래를 할 때 퍼포먼스 부분에서 아쉬웠는데, 천재 같았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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