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9 17: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이 BTS를 몰라봤다.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삼남매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국과 삼남매는 비가 오는 날씨에 대해 얘기하다가 황치열을 떠올렸다. 시안이는 황치열의 노래를 부르더니 갑자기 BTS를 언급했다.
이동국은 "BTS? 아빠가 KTX는 알아도 BTS는 모르는데"라고 말했다. 삼남매는 이동국이 BTS를 모른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시안이는 BTS에 대해 "노래 잘하는 삼촌들"이라고 설명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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