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4 07:00 / 기사수정 2018.07.24 01:20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조승우가 등장만으로 '비밀의 숲'을 지우고 '라이프'의 시작을 알렸다.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라이프' 1회에서는 총괄사장 구승효(조승우 분)가 등장했다.
이날 마지막 3분 동안 등장한 조승우의 존재감은 대단했다. 조승우의 등장만으로 공기가 달라졌고, 조승우는 절제된 포스로 현장을 장악했다.
조승우는 앞서 '라이프 더 비기닝' 인터뷰에서 출연을 결정하기까지 가장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밝힌 바 있다. '비밀의 숲'의 황시목 역을 1년 만에 벗어날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지만 역시 조승우였다. 조승우는 황시목을 완전히 지워내고, 냉철한 승부사 상국대학병원 총괄사장 구승효를 입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