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9 12:06 / 기사수정 2018.07.09 12: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소주연이 '제2의 임수정'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9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영화 '속닥속닥'(감독 최상훈) 인터뷰가 진행됐다.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에 이어 '속닥속닥'으로 스크린까지 진출한 소주연은 신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또 신인시절 임수정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벌써부터 '제2의 임수정'으로 불리기도.
이에 대해 소주연은 "죄송할 따름이다. 평소에 너무 좋아하는 분이라 감사하면서도 그분께 더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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