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1 18:4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준호와 정준영이 스태프 아바타를 만들었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김준호, 정준영, 윤시윤이 고추밭으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는 고추 지지대 설치를 하던 도중 막내 PD에게 말을 걸었다. 막내 PD는 입사한 지 4개월 차라고 밝혔다.
김준호는 막내 PD가 자신과 띠동갑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계속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어느새 막내 PD는 김준호 대신 고추 지지대를 설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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