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1 15:05 / 기사수정 2018.05.21 15:0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효리네 민박2'가 미공개 영상까지 모두 공개하며 마지막회를 장식했다.
지난 2월 4일 첫방송한 JTBC '효리네 민박2'는 겨울의 제주 뿐 아니라 봄의 제주까지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효리네 민박2'는 방송이 확정되자마자 민박객 신청 홈페이지가 접속자로 마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또 시즌1 아이유에 이어 시즌2에서는 윤아가 합류해 만능 알바생으로 활약했다. 깜짝 단기 알바생으로 등장한 박보검도 천성부터 바른 성실함으로 인정 받았다.
또 시즌1에 이어 더욱 노련해진 회장 이효리와 사장 이상순의 따뜻함도 민박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윤현준 CP는 21일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많은 분들께서 잘 끝났다고 해주시니 좋고 기쁘다. 시청자분들이 끝난걸 아쉬워 한다는건 그만큼 잘 보셨다는 이야기니까 감사한 부분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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