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9 22: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권상우가 김실장의 정체를 알았다.
1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마지막회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이 김실장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완승은 유설옥(최강희), 우성하(박병은)와 함께 윤미주(조우리) 남자친구 고시환(하회정)의 고시원방으로 향했다.
고시환의 방에 있는 몰래카메라를 찾으면 고시환이 자살한 게 아님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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