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4 21: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이가 김강우를 위해 방송계를 떠날 각오까지 했다.
14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13회에서는 한승주(유이 분)가 오작두(김강우)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오작두가 세상에 드러나기를 원하지 않는 것을 알고 오혁 다큐 제작을 막고자 움직였다.
한승주는 일단 오혁 다큐 제작을 맡고 있는 에릭 조(정상훈)를 만나 오혁 다큐를 접어달라고 부탁했다. 에릭 조는 가야금 저변 확대를 운운하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