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30 21:32 / 기사수정 2018.03.30 21:45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2사 LG 김현수가 유격수 땅볼로 아웃된 후 아쉬워하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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