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1 00:00 / 기사수정 2018.03.21 00:0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연예계 선배이자 인생 선배인 이경규가 김새론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20일 방송된 올리브 '달팽이호텔'에서는 2기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클라이밍 체험, 모정탑 방문, 활어회 먹기 등 각자의 여행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즐겼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던 중 이경규는 장영남, 김새론과 고민을 털어 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규는 "사실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엔 길거리에 다니면 반겨준 사람만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지 알았다"라며 "그런데 악플을 처음 보고 충격 받았다. 이젠 댓글을 읽다가 안좋은 내용일거 같으면 아예 안읽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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