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4 01:0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발칙한 동거' 한혜연이 진영, 피오와 동거를 시작했다.
23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에서는 한혜연, 진영, 피오의 어색한 첫 만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 집주인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방주인은 갓세븐의 진영이었다. 한혜연은 진영의 소개에 다시 한 번 되물었다. 한혜연은 앞서 인터뷰에서 "트렌드에 민감해서 아이돌을 다 외울 것 같지만, 아이돌을 잘 모른다"라고 말한 바 있다.
진영은 한혜연을 '라디오스타'에서 봤다며 알아봤다. 진영의 나이를 들은 한혜연은 깜짝 놀랐다. 한혜연은 "날 큰누나로 (생각해라)"라고 말하며 엄마의 나이를 물었다. 진영 엄마의 나이를 들은 한혜연은 "엄마라고만 부르지마"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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