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개그맨 김재욱이 둘째 소식을 전했다.
8일 김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또렷하게 자리를 잡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끄는 초음파 사진과 함께 김재욱은 "둘째야 건강하게만 태어나줘. 아! 재왕절개구나. 잘 끄집어낼게 ㅎㅎ"라며 웃었다.
이어 그는 "살 좀 더 쪄라. 엄마가 더 먹게. 아빠가 맛집 좀 찾아볼게 #입체초음파 #코상태양호 #텐텐이"라며 아기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
김재욱은 지난 2013년 5년 간의 열애 끝에 10세 연하의 승무원과 결혼에 골인했다. 그리고 2016년에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김재욱 인스타그램
오수정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