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04 18:5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국회의원 추미애가 '1박 2일'에 등장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의 국회 방문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개띠 스타들에게 새해 덕담을 들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열심히 휴대폰 검색을 시작했다.
김준호는 "꼭 연예인만 할 필요는 없잖아"라고 하더니 국회로 연락하기에 이르렀다. 김준호가 연락을 시도한 의원은 58년생 개띠인 추미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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