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9 22:5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한은정과 블락비 멤버 피오가 인기상을 받았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2017 MBC 방송연예대상' 2부에서는 한은정과 피오가 나란히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한은정과 피오는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을 통해 인기상을 받았다.
피오는 "저는 구경하러 왔는데 큰 상 감사드린다.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고 감사하다. 사랑 많이 줄 수 있는 사람 되도록 하겠다"고 얼떨떨해 하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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