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9 08:20 / 기사수정 2017.12.29 08:2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괴물신인들의 전쟁이다. 올 한해 맹활약을 벌인 ‘슈퍼루키’ 김선호-김정현-송원석-안재홍-우도환-이태환-장기용-준호가 ‘2017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두고 각축전을 벌일 예정인 것.
오는 31일 방송되는 ‘2017 KBS 연기대상’ 측은 “김선호-김정현-송원석-안재홍-우도환-이태환-장기용-준호(가나다 순)가 남자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올 한해 KBS 드라마는 드라마 풍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많은 화제작을 배출해냈다. 이 가운데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들도 많았던 만큼, 별 중의 별이라고 할 수 있을 ‘2017 K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이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대상 못지않게 관심을 집중시키는 수상 부문이 바로 남자 신인상이다.
2017년 KBS 드라마는 신선한 얼굴들을 발굴해 시청자들에게 소개, 많은 신인 배우들을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았다. 이에 ‘2017 KBS 연기대상’ 신인상 부문의 후보들 역시 전에 없을 정도로 쟁쟁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남자 신인상의 경우에는 누가 수상을 하게 될 지 가늠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괴물신인’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다.
먼저 김정현은 KBS의 스타 등용문이라 불리는 ‘학교 시리즈’의 주인공을 꿰차며 화제의 인물로 우뚝 선 바 있다. 이후 김정현은 ‘학교 2017’에서 까칠한 반항아 연기를 매력적으로 소화해 수많은 소녀팬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며 스타 등용문으로서 ‘학교 시리즈’의 명성을 재확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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