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09 19:30 / 기사수정 2017.11.09 19:3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JBJ 'fantasy'와 트와이스 'likey'가 1위 후보에 올랐다. 또 트와이스 다현, 나연, 모모가 MC로 출격했다.
1위는 트와이스가 차지했다. 트와이스는 "정규앨범 1위라서 더 기쁜 것 같다. 이번 앨범도 열심히 준비했는데 좋은 결과를 주셔서 감사하다. 팬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모모가 생일이라 더 기쁘다. 축하한다"라고 1위 소감을 전했다.

한편 2주 연속 1위 후보에 오른 JBJ는 2위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독 다채로운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슈퍼주니어, EXID, 블락비, 구구단, 몬스타엑스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외에도 세븐틴, 빅톤, 김소희의 컴백무대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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