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10 13:16 / 기사수정 2017.08.10 13:1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힙한 선생’ 이주영과 유라의 강렬한 첫 만남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14일 첫 공개 예정인 JTBC 웹드라마 ‘힙한 선생’ 측은 10일 이주영과 유라의 강렬한 첫 만남 현장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알 수도 있는 사람’에 이어 공개되는 ‘힙한 선생’은 무기한 노잼 생활에 지친 초등학교 음악교사의 꿀잼 거듭나기 방과 후 프로젝트를 그린 코믹 스웩 드라마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힙한 선생’은 전직 힙합퍼인 음악선생과 방과 후 힙합반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에피소드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
그런 가운데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이주영과 유라의 첫 만남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사진 속에는 불금을 즐기기 위해 클럽을 찾은 이주영과 유라의 강렬한 모습이 담겨있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강렬한 레드립, 그리고 찢어진 청바지에 호피무늬 상의를 입은 유라는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걸크러쉬의 정석답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껏 꾸민 화려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반면 노잼 음악선생 생활에 지친 이주영은 유라와는 정반대로 클럽과는 어울리지 않는 단정한 차림. 극과 극 비주얼로 클럽에서 마주한 두 사람이 첫만남부터 어깨를 감싸고 볼뽀뽀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과연 클럽에서 만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기에 첫 만남에서 볼뽀뽀까지 나누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