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03 16:47 / 기사수정 2017.08.03 16:4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강호동과 이수근이 ‘신서유기4’를 역대급 시즌으로 이끌고 있다.
첫 번째 시즌부터 ‘신서유기’의 터줏대감으로 출연, 매 시즌마다 상상 이상의 호쾌함을 전하고 있는 강호동과 이수근이 현재 방영되고 있는 ‘신서유기4’ 곳곳에서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 가며 물오른 웃음 콤비 플레이를 전하고 있는 것.
먼저, 강호동은 맏형이자 웃음의 중심축 역할을 맡아 제 역할을 듬직하게 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트레이드 마크인 ‘저팔계’와 ‘손오공’을 오가며 자신만의 특화된 캐릭터로 완벽하게 승화시켜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이에 더해 초창기 ‘옛날사람’의 이미지를 넘어 ‘프로 아무말러’, ‘고차원 강호동 선생’ 등의 다채로운 별명으로 불리고, 퀴즈 게임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 의도치 않게 결승전 단골 주자로 등장하거나, 맨밥까지 맛깔나게 먹는 모습으로 ‘맨밥 먹방 최강자’의 타이틀을 획득하는 등 매 회 굵직한 활약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강호동의 묵직한 유쾌함과는 또 다르게 이수근은 기상천외한 예능감을 발휘하며 물오른 기량으로 ‘신서유기4’를 이끌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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