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29 09:34 / 기사수정 2017.07.29 09:3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더스타' 매거진 8월호 속 배우 남지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남지현은 러플 장식의 드레스와 셔츠 등으로 스타일링 해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남지현은 최근 종영한 SBS '수상한 파트너'를 끝낸 소감에 대해 “아직 실감은 잘 안 난다. 후속 드라마가 나와야 진짜 끝났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 얼떨떨하고 어리둥절 하다” 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극중 노지욱(지창욱 분)이 이상형에 가깝냐는 질문에 “비슷한 면도 있다. 아무래도 드라마 캐릭터다 보니 꿈 같은 캐릭터였다고 생각한다. 싫어할 여자가 없을 남자 같다” 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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