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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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츠포토] '데얀, 오늘 두 골 넣었네~'

기사입력 2008.08.31 02:34 / 기사수정 2008.08.31 02:34

남지현 기자



[엑스포츠뉴스= 남지현 기자] 30일 오후 8시에 열린 2008 K 리그 17라운드 광주 상무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의 데얀이 팀의 세 번째 득점에 성공하고 난 뒤 동료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남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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