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29 22:47 / 기사수정 2017.05.29 22:4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섬총사' 삼남매와 달타냥 태항호가 우이도에서의 본격 섬생활을 시작했다.
29일 방송된 올리브TV '섬총사'에서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 태항호가 우이도에서의 욜로 라이프를 즐겼다.
이날 우이도 삼남매는 각자의 집에서 어머님, 아버님들과 시간을 보낸 뒤 새 멤버 소식을 듣고 모였다. 옆 동네로 새 멤버를 찾으러 간 멤버들은 달타냥을 소지섭으로 추리하고 기대했다.
강호동은 "여기는 우이도다. '우이'는 '소귀'로 풀이할 수 있다. '소간지'인 소지섭일 것"이라고 풀이한 것.
그러나 새 달타냥은 배우 태항호였다. 우이도 삼남매는 태항호를 보고 "누구세요?"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강호동은 태항호를 보자마자 "씨름선수 후배 같다"라고 말해 친근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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