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28 06:19 / 기사수정 2017.03.28 06:1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감독 존 왓츠)이 새롭게 찾아오는 스파이더맨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티저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지난 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합류를 알린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스파이더맨과 완벽한 조화를 선보였던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의 출연과 강력한 악당 벌처(마이클 키튼)의 존재,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수트 등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공개된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티저 포스터는 쾌활한 분위기와 위트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포스터 속 어벤져스 타워를 중심으로 한 도심을 배경으로 교복을 입고 헤드폰을 낀 채 누워있는 스파이더맨, 어벤져스 타워에 매달린 스파이더맨, 퀸즈로 향하는 길을 알리는 표지판에 매달린 스파이더맨의 모습이 푸른 색감으로 그려져 특유의 밝고 젊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게 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