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22 08:0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이민호가 자연다큐멘터리 프리젠터로 나선다.
이민호는 오는 4월 3일 첫 방송하는 UHD 개국특집 MBC 스페셜 'DMZ, 더 와일드'에 프리젠터로 참여한다.
'DMZ, 더 와일드'는 반백년이 넘도록 인간의 출입을 허하지 않은 미지의 세계이자 지구상 최대의 온대 원시림 DMZ의 민낯을 공개하는 야심찬 다큐멘터리로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제작팀과 이민호의 만남으로 관심을 끈다.
프리젠터는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며 소개 원고를 입히는 단순 내레이터를 넘어 직접 다큐멘터리 촬영 현장에서 핵심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로 이민호가 프리젠터로 나서는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
이민호는 세계 유일의 비무장지대이자 이제껏 세상에 드러난 적 없는 DMZ의 생태를 보다 생생하게 전하려는 'DMZ, 더 와일드'의 제작 취지에 공감해 재능 기부로 동참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