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03 17:3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NCT의 마크가 '뮤직뱅크' 일일 MC로 나섰다.
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마크와 솔빈이 MC로 나서 프로그램의 문을 열었다.
이날 솔빈은 마크에게 "마크 씨가 여기 웬일이세요"라고 물었고, 마크는 "(이)서원 씨가 못 온단 소식을 듣고 제가 솔빈 씨 옆을 지키러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솔빈은 "정말 감사합니다. 허전해서 어쩌나 싶었는데 괜한 걱정을 했네요"라고 웃었고 마크는 "오히려 저를 챙기느라 허전함을 못 느끼실 수도 있다"고 화답했다.
함께 파이팅을 외친 이후 솔빈은 "오늘이 KBS 생일이다. 한국방송공사 창립기념일이라고 하는데, 44주년을 맞이했다. 특별한 날인만큼 '뮤직뱅크'도 특별하다"면서 출연진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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