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17 00:10 / 기사수정 2017.02.17 00:2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계인-박정수, 송은이-김영철, 이세영-현우가 남다른 우정과 함께 스튜디오를 빛냈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여자사람친구 특집'으로 이계인-박정수, 송은이-김영철, 이세영-현우가 출연했다.
이들의 우정은 유쾌한 입담과 함께 스튜디오에 펼쳐졌다. 60대 대표 절친으로 나선 이계인과 박정수는 오랜 우정만큼이나 서로를 향한 따뜻한 배려를 자랑했다.
박정수는 "제 오지랖일 수도 있는데, (이)계인이가 요즘 드라마를 잘 안하지 않냐. 혼자 걱정이 됐다. 그래도 여자들은 선택할 수 있는 게 있는데, 남자 배우들은 선택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적은 것 같다. 이렇게 같이 방송에 나오면 계인이가 방송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나오게 됐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다.
40대 대표로 등장한 송은이와 김영철은 남다른 입담으로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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