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06 08:43 / 기사수정 2017.01.06 08:4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SBS ‘게임쇼 – 유희낙락’의 ‘뉴스, 겜토피아’ 코너에서 김소혜가 깜짝 변신을 시도했다.
지금까지 보여줬던 상큼발랄한 걸그룹의 이미지와는 상반된 ‘오버워치’의 히어로 ‘겐지’ 코스튬으로 완벽 변신한 것.
‘오버워치’는 전세계 1500만명 이상의 유저를 보유한 1인칭 슈팅게임으로 EXO 찬열, 방탄소년단 정국, B1A4 공찬, VIXX 홍빈 등 수많은 인기스타들도 즐기는 게임이다.
‘오버워치’에는 총 23명의 히어로가 등장하는데, 소혜가 이들 중 하필 ‘겐지’로 변신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져 화제다.
“오버워치 히어로 중 누가 되보고 싶은가?”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소혜는 망설임 없이 ‘겐지’라고 답했다. 제작진이 하필 남자 히어로를 고른 까닭을 묻자, 소혜는 “I.O.I 활동이 시작된 이후 남동생과 함께 하는 시간이 줄었다”며, “남동생이 가장 자주하는 히어로가 겐지라서 겐지로 변신하면 남동생이 좋아할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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