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05 11:36 / 기사수정 2016.12.05 11:3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신소율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범죄와 그 피해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에서 국선 변호사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신소율은 배우 한상진, 성지루, 이현경과 아이돌 그룹 레인보우 출신의 조현영과 함께 법무부 웹드라마 ‘저스티스 팀-범죄피해자를 구하라!’에 캐스팅됐다.
신소율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저스티스 팀’은 총 4부작으로 구성된 드라마로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범죄를 전담하는 여성아동범죄수사부를 배경으로 한 수사물이다.
특히,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범죄와 그 피해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더욱 기대를 끌고 있다.
극중 신소율이 맡은 이보배 역은 범죄 피해자를 돕는 올바르고 정직한 국선 변호사로 피해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보살피는 가슴 따뜻한 인물이다. 여기에 신소율만의 발랄한 연기가 더해지면서 다소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국선 변호사 이보배를 사랑스런 캐릭터로 완벽하게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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