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23 09:06 / 기사수정 2016.11.23 09:0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리더 최종훈이 사전제작 드라마 ‘마이 온리 러브송’에 특별 출연한다.
‘마이 온리 러브송’ 측이 23일 공개한 현장 사진은 FT아일랜드 최종훈과 같은 그룹 이재진, 소속사 동료 이종현과 촬영 중인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CG 효과를 주기 위한 초록색 크로마키 배경을 뒤로한 채 꽃미소를 날리는 최종훈의 모습은 여심을 저격하기에 충분하다. 또 이재진-이종현과 함께 촬영한 사진에서는 남다른 친근함이 묻어나 이들의 절친한 관계를 짐작하게 한다.
극중 최종훈은 송수정(공승연 분)의 연인이자 사업가 봉수혁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송수정의 동료 여배우와 바람을 피워 결혼을 통보하는 못된 남자친구이기도 하다. 송수정이 과거로 타임슬립 하기 전, 일련의 사건들이 일어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장본인으로 극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인물이다.
평소 이재진-이종현과 절친한 관계인 최종훈은 제작진의 카메오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비중이 크지 않은 역할임에도 촬영장에서 적극적인 연기를 펼치며 주변 스태프들을 즐겁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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