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4 13:21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배우 송지효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안건을 상정한다.
24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한국 비정상대표로 송지효가 출연해 "배우자의 바람을 한 번쯤 용서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소개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송지효는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바람난 아내' 역할을 맡게 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며 이러한 안건을 사정했다.
이에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바람 난 배우자를 둔 가상 상황에 몰입하며, 사랑하는 사람의 배신에 대해 어떤 처분을 내려야 할 지에 대해 불꽃 튀는 토론을 벌였다. 멤버들이 사랑에 열 올리는 가운데 송지효 역시 즉석 상황극까지 선보이며 '진정한 사랑'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멤버들은 미국인들을 충격에 빠트린 프랑스 유력 정치인의 스캔들부터, 카사노바라 불린 멕시코 전 대통령의 화려한 전적까지, 각 나라 유명인들이 벌인 '사랑과 전쟁' 급 스캔들을 공개하며 불륜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소개했다. 또한 결혼과 이혼에 대한 사회 인식과 트랜드를 공유하며 진정한 사랑과 이별의 자세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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