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14 15:48 / 기사수정 2016.10.14 15:51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진태 기자] 채태인 5번, 김민성 6번 선발 출장.
넥센 히어로즈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전날 0-7로 패하며 준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 불리한 형국이 되어버린 넥센은 2차전 승리가 절실한 입장이다. 2차전 넥센의 선발 투수는 '에이스' 앤디 밴헤켄이다. 그는 올 시즌 대체 외인 선수로 팀에 복귀해 7승(3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2차전 넥센은 테이블세터진에 서건창과 고종욱이 출장한다. 중심 타선에는 대니 돈이 합류해 1차전 라인업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3~6번 타순에 김하성-윤석민-채태인-김민성이 나선다. 하위 타순은 이택근과 박동원, 임병욱 순으로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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