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07 07:20 / 기사수정 2016.10.07 07:2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양수경이 임산부 수호천사로 나선다.
7일 양수경의 소속사 오스카이엔티 측은 “지난 8월 31일 서울도시철도공사로부터 ‘지하철 임산부 배려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된 양수경씨가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홍보대사 자격으로 임산부 배려 홍보에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서울도시철도공사가 교통약자인 임산부에 대한 배려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당일 양수경은 7호선 군자역에서 온수역 방향으로 출발하는 열차에 탑승 고속터미널역에 도착할 때까지 시민들에게 임산부 배려석 비워두기 권장 및 수첩, 색연필, 팔찌 등 캐릭터 용품과 홍보물을 나눠줄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하철 임산부 배려 캠페인 홍보대사인 양수경을 필두로 공사 관계자, 서울시의회 의원, 서울시 관계자, TV애니메이션 ‘유후와 친구들’ 캐릭터 인형탈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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