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18 14: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성훈이 명불허전 '훈남 체대오빠'의 활약을 예고했다.
배우 성훈이 18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출격을 앞두고 인증샷을 공개한 것.
사진 속 성훈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핑크빛 티셔츠를 들어 보이는 정직한 인증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무엇보다 조금 상기 된 그의 표정에서는 촬영을 앞둔 설렘과 긴장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특히 성훈은 인터뷰를 통해 몸 쓰는 예능은 자신 있다며 수차례 '런닝맨'에 출연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해왔었기에 더욱 감회가 남달랐다고. 실제 수영선수 출신인 성훈은 뛰어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우리 동네 예체능-수영 편'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성훈은 최근 '아는 형님'에서 수영하는 좀비로 역대급 개인기를 탄생시키는가 하면 꾸밈없는 입담과 은근한 허당미로 시청자들을 무장해제 시켰기에 이번 '런닝맨'을 통해 보여줄 그의 활약이 본방송을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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