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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 박진영 "24년 전 SM 오디션 떨어졌다" 솔직 고백

기사입력 2016.04.18 10:04 / 기사수정 2016.04.18 10:18


[엑스포츠뉴스=이아영 기자] 박진영이 'SM 오디션 탈락'부터 'JYP 출신 아이돌'까지 가감 없는 솔직 토크를 보여줬다.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신곡 '살아있네'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박진영이 출연한다.

박진영의 '주간아이돌' 출연 소식이 알려진 후 JYP 연습생 출신인 MC 하니와 박진영의 만남이 모두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박진영은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하니는 물론 아이유, 구하라, 초아, 시우민, 윤두준 등 JYP 연습생 출신 중 놓쳐서 너무 아쉬운 아이돌에 대해 직접 털어놓을 예정이다.

박진영은 JYP 연습생 출신 아이돌들에 대해 "과거의 경험이 약이 되고 인연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을 뿐 아니라 "나 역시 24년 전 SM 오디션에서 떨어진 경험이 있다"라며 비슷한 처지였던 자신의 과거 경험까지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니는 가수의 꿈을 갖게 해준 JYP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는데, 박진영 역시 과거 하니의 무대를 보고 크게 감동받았던 일화를 공개하며 하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0일 오후 6시 방송.

lyy@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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