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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오늘(16일) 14세 연하 검사와 비공개 결혼

기사입력 2016.04.16 09:46 / 기사수정 2016.04.16 09:5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김원준이 오늘(16일) 결혼한다.

김원준은 16일 오후 3시 대검찰청 예식장에서 14세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

김원준의 예비 신부는 현재 검찰청 소속 검사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김원준의 결혼 소식은 지난 3월 전해졌다. 당시 김원준은 "늘 아껴주시고 힘이 되어 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예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SBS '영재발굴단',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해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주목받기도 했다.

지난 1992년 데뷔해 'SHOW', '얄개시대'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원준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배우 박소현과 가상부부로 출연하기도 했다.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딱 너같은 딸'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활약을 이어왔고, 지난 14일 종영한 MBC에브리원 '툰드라쇼 시즌2-꽃가족' 출연을 마쳤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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