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3.14 21:22 / 기사수정 2016.03.14 21:2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김준면이 '글로리데이'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9시 네이버에서 생중계된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배우 지수, 김준면(엑소 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참석했다.
김준면은 '글로리데이'에서 이야기의 구심점이자 친구들의 딜레마가 되는 상우 역을 맡았다.
이날 김준면은 "지수도 시나리오를 보고 울었다고 했는데, 저도 읽으면서 여러가지 상황들, 또 아이들의 감정선을 함께 느끼면서 슬퍼서 눈물이 났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 작품을 제 연기 첫 필모그라피에 올리고 싶다고 간절히 바랐는데 감독님이 좋게 봐 주신 것 같다"고 쑥스럽게 웃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