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09 12:07 / 기사수정 2015.11.09 12:0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김원해가 '히말라야'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히말라야'(감독 이석훈)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석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민, 정우, 조성하, 김인권, 라미란, 김원해, 이해영, 전배수 등이 참석했다.
'히말라야'에서 김원해는 동료의 무사귀환을 애타게 기다리는 낭만파 원정대원 김무영을 연기한다.
이날 김원해는 "몇 년 전에 황정민 배우의 '너는 내운명'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참 멋있게 잘 운다, 남배우가 원없이 운다' 이런 생각을 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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