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06 10:23 / 기사수정 2015.11.06 10:2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롯데시네마(대표 차원천)가 선보이는 새로운 방식의 4D 기술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D'란 의자 움직임에 의한 모션 효과와 함께 바람, 물, 진동, 번개, 안개, 거품 등 다양한 특수 효과를 통해 영화 속 장면을 더욱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4D'관에서는 지난 10월부터 '눈 덮인 산을 오르고 차가운 겨울 바람을 맞는 듯한 노르웨이의 추위'를 구현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뉴트로지나와 함께 기획한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신제품 홍보가 아닌, 획일적인 극장 광고에 지친 고객에게 더 많은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시도이자 영화관의 높은 4D기술력을 관객에게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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