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5 08:1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진한 우정을 그린 영화 '순정'(감독 이은희)이 지난 9월 17일 촬영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개봉 준비에 돌입한다.
화려한 캐스팅과 배우들의 완벽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순정'이 9월 17일 약 3개월 간의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순정'은 음악 라디오 생방송 도중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그린 작품.
지난 6월 22일 전남 고흥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순정'은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 등 충무로를 책임질 청춘 스타들과 박용우, 박해준, 김지호 그리고 이범수의 출연으로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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