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19 09:23 / 기사수정 2015.08.19 10:29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뮤지컬배우 조휘가 새 둥지를 틀었다.
19일 심엔터테인먼트는 “조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조휘는 뮤지컬계에서 탄탄한 실력파로 유명하다. 데뷔 때부터 꾸준히 성실하게 활동한 뚝심에 반했다. 연기에 대한 열정도 대단하다. 앞으로 영화, 드라마 등에서도 폭 넓게 활동을 할 것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조휘는 2002년 뮤지컬 ‘블루 사이공’으로 데뷔했다. ‘그리스’,‘김종욱찾기’, '영웅’, ‘황태자 루돌프’, ‘몬테크리스토’, ‘노트르담 드 파리’, ‘해를 품은 달’, '태양왕’, ‘레베카’ 등 다양한 작품들에 연이어 출연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