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06 07:03 / 기사수정 2015.08.06 07:0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가 동시간대 1위 시청률로 첫 출발을 알렸다.
지난 5일 방송된 '용팔이'는 11.6%(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현(주원 분)이 조폭들을 치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태현은 조폭들의 소굴에서 조폭들을 하나하나 치료해갔다. 경찰들은 이를 가리켜 "조폭들만 몰래 왕진을 다니는 용한 돌팔이 의사가 있다. 일단 용팔이한테 치료를 받으면 죽는 일이 없다"며 조폭들 사이에서 신뢰를 받는 김태현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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