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05 16:30 / 기사수정 2015.08.05 16:3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협녀' 박흥식 감독이 영화를 만들면서 중점을 뒀던 부분에 대해 밝혔다.
5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협녀, 칼의 기억'(감독 박흥식)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흥식 감독과 배우 전도연, 김고은, 이경영, 배수빈, 김영민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 감독은 결과물을 내놓은 소감에 대해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기자 분들이 연기를 잘했다. 보통 무협이라는 장르가 중국 영화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데 저는 이 영화를 꼭 무협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멜로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액션 장면에 감정을 싣는 쪽으로 주안점을 많이 두려고 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