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03 14:44 / 기사수정 2015.07.03 14:5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류승룡이 천우희의 이름을 헷갈려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류승룡은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91.9MHz)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의 코너 '훅 들어온 초대석'에 출연했다.
오는 9일 영화 '손님'의 개봉을 앞둔 류승룡은 '함께 한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냐'는 DJ 박경림의 질문에 "연기 호흡은 정말 대단했다"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어 "'손님' 촬영을 마치고 나서 다들 더욱 주목을 많이 받아 좋다. 그 잠재력들이 꽁꽁 뭉친 상태에서 촬영들을 한 것 같다"며 "이성민씨는 '미생'에서, 천우희씨는 '한공주'에서, 이준 씨는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훌륭한 연기들을 보여줬다. 탄탄한 조합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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