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7 11:11 / 기사수정 2015.05.27 11:11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체스' 2AM 조권, B1A4 신우, 빅스 켄이 찰떡호흡을 자랑했다.
21일 하이컷을 통해 조권, 신우, 켄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세 사람은 6월 19일 개막하는 뮤지컬 ‘체스’에서 주인공 아나톨리 역으로 캐스팅됐다. 현재 연습에 매진 중이다.
이들은 데칼코마니처럼 대칭되는 의상을 입었다. 화이트 오버사이즈 점퍼를 입고 닮은 듯 다른 세 명의 개성을 드러냈다. 뒷모습을 촬영할 때는 동시에 똑같은 포즈를 연출했다.
뮤지컬 ‘체스’는 세계적인 거장 뮤지컬 작사가 팀 라이스와 슈퍼밴드 아바(ABBA)가 함께 만든 작품으로 냉전시기 소련과 미국의 갈등을 체스로 은유한 작품이다.
첫 뮤지컬에 도전하는 신우는 "뮤지컬 ‘체스’를 연습하며 작곡 영감을 받을 정도로 역할과 작품에 푹 빠져 있다"고 했다. 켄 역시 오후 10시에도 뮤지컬 연습실로 향하며 열정을 보였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 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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