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30 15:11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이민호에게서 홍콩 매체들은 '영웅본색'을 느끼고 있었다.
이민호 주연작 '강남 1970'의 중화권 개봉과 맞물려 홍콩 언론들이 '영웅본색'을 언급하고 나섰다.
30일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에 따르면 최근 이민호에게는 영화 '영웅본색'과 관련된 질문이 이어졌다. 이민호의 출연작 '강남 1970'이 영웅 본색을 떠올리게 한다는 이유에서였다. 홍콩 언론은 "영웅본색에 출연할 수 있다면 어떤 역할을 하고 싶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민호는 "기회가 있다면 특히 장국영의 작품을 많이 봤었는데 내가 어린 나이였음에도 그 감성이 전해졌던 기억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주윤발의 역할도 물론 매력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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