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9 12:29 / 기사수정 2015.03.19 12:2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파랑새의 집' 이준혁이 실제 김지완 캐릭터와 일상 생활의 흐름을 같이 가고 있다고 얘기했다.
이준혁은 19일 서울 여의도 인근 식당에서 열린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준혁은 "극 중에서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지완의 상태와 개인 이준혁의 상태가 비슷하게 가는 게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촬영을 하는 회사가 인천 송도에 있어서 그 쪽으로 매일 출근을 하는데, 마침 친한 친구도 실제로 그 쪽에서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직장인으로서의 얘기를 많이 한다"며 "예를 들면 이전 출연작인 '시티헌터'에서처럼 능력 있는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에 항상 문제 해결을 위해 뛰어다녀야 한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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