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4 14:4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그룹 M.I.B.의 강남이 1년 사이 달라진 통장 잔고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강남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대국민토크쇼-안녕하세요' 녹화에 걸스데이 민아, 마이네임 인수, 소야와 함께 참여했다.
이날 강남은 "'안녕하세요'에 나오고 난 뒤 많이 뜬 것 같다"고 오랜만에 '안녕하세요'에 다시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이에 MC 신동엽과 이영자, 컬투는 "뜨고 나니 제일 많이 달라진 건 역시 통장 잔고 아니냐"고 질문을 던졌고, 강남은 "은행 잔고가 허벌나게 달라졌다"며 솔직한 고백을 해 스튜디오에 자리한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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