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02 23:4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그룹 신화가 데뷔 17년차 아이돌다운 끈끈한 모습을 보였다.
신화는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과 컬투, 이영자는 신화에게 "데뷔한 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신화는 "17년 됐다"고 얘기했다.
신화 멤버들은 "언제까지 앨범을 낼 것 같냐"는 MC들의 질문에 "멤버 한 명이 죽지 않는 한 계속해서 낼 것 같다"고웃으면서 진심이 담긴 말로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