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27 23:3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조업에 나선 '용감한 가족'들이 예상 밖의 수확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용감한 가족' 5화에서는 캄보디아에서 함께 생활을 꾸려가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빠 이문식과 삼촌 박명수, 아들과 딸 민혁과 설현은 조업에 나섰다.
이후 미리 쳐 둔 통발을 확인했지만 별다른 수확이 없었고, 이문식은 "여기 기대했는데. 만선해서 엄마가 좋아하는 것 사주기로 했는데"라며 연신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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